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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ACE+ 창의·리더 심포지엄, 학부교육 선진화 심포지엄 및 제4회 대학교육혁신포럼 성료

작성일2018-02-06조회58

 

성균관대학교 대학교육혁신센터 ACE+ 창의·리더 심포지엄, 학부교육 선진화 심포지엄 및

제4회 대학교육혁신포럼(The 4th International Forum on Innovation in Higher Education) 성료

 

 

* ACE+ 창의·리더 심포지엄 - ‘잘 가르치는 대학’이라는 브랜드를 창출한 ACE+사업의 대학교육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선도모델 공유, 확산의 장 마련

* 학부교육 선진화 심포지엄 - ‘잘 가르치는 대학’에 대한 막연한 고민을 대학 교육 변화의 시작으로 만들어 준 소통의 장 역할 수행

* 제4회 대학교육혁신포럼(The 4th International Forum on Innovation in Higher Education) - 캠퍼스 생태계(campus ecology)와 생활-학습 공동체(living-learning community)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들을 모시고 고등교육 관련 종사자들과 국내외 우수사례 논의

 

 

 

성균관대학교 대학교육혁신센터에서는 2018년 1월 9일, 10일에 ACE+ 창의·리더 심포지엄, 1월 31일에는 대학교육혁신포럼을 개최하여 대학교육의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학생 성공을 위한 캠퍼스 학습 생태계 구축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의 장을 마련하였다.

 

 

2018년 1월 9일(화) 9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캠퍼스 6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된 제4회 ACE+ 창의·리더 심포지엄은 성균관대학교 대학교육혁신센터 센터장 배상훈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잘 가르치는 대학’을 향한 대학교육 혁신”이라는 주제 아래 ‘ACE+ 8년, 학생성공(Student Success)을 대학의 중심에 놓다’, ‘ACE+ 사업을 통한 대학의 자율적 체질 개선’, ‘ACE+ 사업, 대학교육시스템을 혁신하다’, ‘한동대 ACE+ 사업과 교육혁신의 성과’ 등 총 4개의 주제발표가 이루어졌다. 전국 72개 대학 및 6개의 연구소, 기관에서 총 167여명의 교수와 교직원이 참석하여 ACE+사업을 통해 ‘유의미한 학습 경험과 학생 성공’이라는 변화의 원칙과 방향성을 제시한 성균관대학교는 성균 ACE+ 11 Signature Program의 운영 성과를 소개함으로써 대학의 변화와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와 심도 깊은 논의를 이끌어냈다.

 

 

 ACE? 창의·리더 심포지엄

ACE+창의·리더 심포지엄

 

 

1월 10일(수)에는 ‘교육의 질 관리와 대학교육 혁신 모델’이라는 주제로 동 장소에서 학부교육 선진화 심포지엄이 진행되었다. 전국 73개 대학 및 2개 기관 총 155명이 참석한 본 심포지엄에서는 각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각기 다른 대학의 환경과 여건에 따른 질 관리 사례들을 소개하였으며, 교육의 질 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과 교류가 이루어졌다. 본 심포지엄에서 적극적인 참여와 질의응답, 교류를 가능하게 한 것은 대학교육혁신센터에서 2016년 9월부터 정기적으로 운영해온 ‘데이터 기반 교육의 질 관리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에 참여해 온 전문가, 실무자들의 네트워크가 심포지엄에까지 이어져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대학 각 기관의 전문가들의 진솔한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었다.

 

 

학부교육 선진화 심포지엄

 

 

1월 31일에는 제4회 대학교육혁신포럼이 “Campus Ecology and Designing for Student Success”라는 주제로 동 장소에서 개최되었다. 전국 93개 대학, 정부기관을 비롯한 11개 관련 기관에서 총 229명이 참석하여 학생 성공을 위한 대학교육 생태계에 대해 심도 깊은 학습과 논의가 이루어졌다. 성균관대학교 특성화 사업 단장 신동렬 교수의 환영사로 시작된 본 포럼에서는 생태계 디자인 분야의 권위 있는 서적 ‘Designing for Learning’의 공동저자이며 Bowling Green 주립대학의 명예 교수인 C. Carney Strange 교수와 C-School을 운영하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대학교육 생태계 모델을 보여주고 있는 성균관대학교 대학교육혁신센터 센터장 배상훈 교수, 생활-학습 공동체(living-learning community)로서의 기숙학교(RC, Residential College) 연구의 권위자 Virginia 대학의 Karen Inkelas 교수, 마지막으로 국내에서 우수 RC 운영 대학으로 잘 알려진 한동대학교의 사례를 한동대학교 한동교육개발원 원장 박혜경 교수 총 4명의 발표자가 혁신적이고도 강력한 캠퍼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학술적, 실증적 사례들을 발표하고 청중간의 토론을 통하여 대학의 캠퍼스 생태계 구축 및 개선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 갔다.

 

 


제4회 대학교육혁신포럼(The 4th International Forum on Innovation in Higher Education)

 

 

성균관대 대학교육혁신센터는 대학교육의 혁신모델을 제시하고, 대학교육 혁신을 위한 제반사업을 수행, 관리 및 운영(특성화/ACE 사업 등)하고 있으며,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하여 2014년 8월 1일 설립된 이래 'C-School 창의·융합 프로그램', '창의리더프로그램', '효과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